스토리 개요
작은 마을 끝자락, 오래된 폐가를 개조해 만든 추억의뢰소.
의뢰를 통해 잊고 싶지 않은 장소,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대신 사진으로 남겨주는 특별한 사진관입니다.
인간 소녀 리아와 말하는 고양이 메모는 이 추억의뢰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의뢰를 받아 의뢰인의 추억이 깃든 장소로 직접 찾아가 사진을 찍고, 그 장소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합니다.
캐릭터 소개
리아
활기차고 호기심이 많은 인물로, 처음 만나는 의뢰인들과도 빠르게 친밀감을 쌓으며, 특유의 따뜻한 말투와 장난기 어린 태도로 분위기를 주도합니다. 때로는 엉뚱한 농담을 던지기도 하지만, 상대의 감정을 잘 읽고 공감해주는 능력이 뛰어나 의뢰인의 마음을 여는 데 능숙합니다.
리아의 추억 카메라 : 추억의 물체를 촬영하면 과거의 추억이 찍힌다. 사진 촬영을 통해 물체를 멈출 수 있습니다.
메모
메모는 말수가 적고 감정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 이족보행 고양이로, 현실적이고 신중한 판단력을 지닌 캐릭터입니다. 중성적이며 무심한 듯한 말투를 가졌지만, 실제로는 동료와 의뢰인을 향한 책임감이 강한 고양이입니다.
액체 고양이 : 유연한 몸으로 맵 속 좁은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으며 탄성을 활용해 물체와 상호작용 합니다.
메모와 리아에 몰입하고 협력하여 이야기를 따라 맵 곳곳에 담긴 퍼즐을 해결하며 여러 의뢰인의 추억을 되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