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인디·어드벤처
“목적지도 출구도 없는 이곳에서 당신은 가장 잊고 싶었던 기억과 마주해야 한다.”
당신은 ‘다음 역은 없습니다’라는 안내 방송과 함께 끝없는 지하철에 갇히게 됩니다. 조심하세요, 이 지하철에는 당신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와작와작 뜯어 먹는 기괴한 괴물, ‘식객’이 돌아다니니까요. 그나마 유일한 위안은 당신이 정체불명의 ‘안내자’들과 만났다는 겁니다. ‘안내자’들은 당신이 왜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찾아 나서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이제 모든 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고.
당신은 누구를 믿을 건가요? 무엇을 선택할 건가요? 과연 이 영원한 악몽 속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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