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스 4

던전스 4

Kalypso Media

절대악과 그의 충실한(쿨럭) 하인, 다크 엘프 탈리아가 전작에서 선과 싸우고 승리를 거둔 자의 후계자로서 Dungeons 4로 돌아왔습니다.

2023.11.09
전략시뮬레이션

스크린샷

던전스 4 screenshot 1
던전스 4 screenshot 2
던전스 4 screenshot 3
던전스 4 screenshot 4
스토어 (다운로드)
디바이스
출시일2023.11.09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아랍어, 터키어

게임 일정

정식 출시
2023.11.09
PC
GLOBAL

게임 소개

전략·시뮬레이션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게임 정보 옛날 옛적, 어느 먼 곳에 모든 곳이 녹색인 나라가 있었습니다. 유니콘이 나무 사이를 뛰놀고, 엘프와 인간이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며 살았죠. 하지만 나무 사이에 반쯤 숨겨진 어느 공터에 반쯤 어둠에 잠긴, 악의 안개가 도사리는 허름한 헛간에서 불길하게 빛을 발하는 거대한 수정을 들여다보는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그 그림자는 고대의 시를 중얼거리며 수정구 속 안개에서 미래를 보려 했습니다. "모든 것이 유동적이며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시공간이여, 베일을 들어올리고 우리에게 미래를 보여다오." 그렇게 중얼거리는 후드 사이로 그의 눈이 희미하게 빛났습니다. 그의 앞에 있는 유일한 형체는 침침한 빛 속에서 몸을 앞으로 숙이며 귀를 기울였습니다. "시간이 엉키고 흐르며 웅덩이와 주름을 만들고... 베일 너머에서는 희미한 안개만이 피어오른다. 쉿... 너무 가까이 오지 말거라. 이 섬세한 마법을 방해하려는 건 아니겠지?" 여전히 오브를 굽어보던 그림자는 뭔가를 중얼거리며 그림자 속으로 물러났습니다. "이제 뭔가 보이는 것 같구나. 보인다... 뭔가가... 여러 가지가... 안개 속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기, 운명의 언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스놋 의회가 모이고... 이게 대체 무슨 뜻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