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RPG·롤플레잉
「꿈의 근원」에서 현실과 꿈의 경계가 흐려지고, 「세계수」는 꿈의 흐름을 지탱한다. 그러나 세계수의 뿌리는 「악몽」에 침식되며, 세상은 같은 풍경과 부서진 기억이 반복되는 굴레에 갇힌다.
부서진 세계의 사이에서, 누군가의 사이(sigh)를 듣는다 — 깨어날 수 없는 꿈속에 영원히 머문 채로.
세계수의 가지와 잎 「사이」에는 아직 삼켜지지 않은 꿈의 파편들이,
잃어버린 감정, 희미해진 자아, 악몽의 그림자가 깃들어 있다.
...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른 게임 보기→




